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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4월 23일(ㅣ)

재외동포저널 창간 취지

세계화 시대를 맞아 730만 해외동포의 역할은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동포들의 선거권과 동포2세의 병역의무 확대 등은 국력증진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동포들의 염원을 담아 재외동포청(교민청) 신설이 활발하게 논의되고 있습니다.

이에 세계한인의 길라잡이로서, 조국발전과 통일역량 결집을 위한 계간지 재외동포저널을 2015년 광복절에 창간했습니다.

재외동포저널은 동포들의 여론을 담는 그릇으로, 국내외 사정을 동포들에게 전달하는 창구 역할을 다 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한민국의 발전과 통일역량을 강화하는데 일조를 하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재외동포저널의 목적과 사업내용

「재외동포저널」은
국내외 주요 편집위원들과 함께
전세계 한민족의 발전에 기여합니다.


재외동포저널 정관의 목적

재외동포저널은 재외동포언론의 발전과 상호협력, 재외동포들이 현지국가의 모범시민의 일원으로 모국과 친선우호 관계를 더욱더 돈독하게 하며 전세계 한민족의 평화와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활동하는 언론입니다.

이와같이 규정된 정관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재외동포저널은 다음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1. 재외동포언론 발전을 위한 사업
  2. 편집위원회 교육프로그램 사업
  3. 재외국민 참정권의 올바른 시행을 위한 사업
  4. 재외동포사회와 대한민국간의 상호 발전을 위한 사업
  5.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공헌사업, 기타 본회의 목적달성에 필요한 사업

재외동포저널에서 발행하는 계간지 <재외동포저널>은 이와 같은 정관의 목적과 사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일환으로 발행되는 언론입니다. 기탄없는 질타와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자문위원회와 해외편집위원회 구성

재외동포저널은 발전을 위해 자문위원회해외편집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자문위는 경력이 다양한 분들로 외연적 시각에서 저널에 큰 보탬을 주실 것입니다. 편집위는 기존의 남정호(독일 뮨헨 / 전 코리아 타임즈 특파원), 송광호(캐나다 토론토 / 전 지방지 모스크바 특파원, 북미 특파원), 채영춘(중국 연변 조간신문 고문) 세분 편집고문 이외에 세계 각국 23명의 편집위원을 새로 위촉했습니다. 이분들은 해외에 평균 20여년 거주하며 동포언론인으로 역할을 다하고 있는 배테랑들입니다. 새 편집위원들은 앞으로 날카로운 필봉으로 현지 뉴스를 전해 재외동포저널의 성가를 높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자문위원 및 편집위원 명단. 가나다순)

■ 재외동포저널 임원진


회장 겸 발행인 박기병(6·25참전언론인회 회장 / 한국기자협회 고문 / 전 춘천MBC사장)
사장 겸 편집인 강성주(전MBC 보도국장, 베이징 특파원, 경북대 교수)
제호 한종인(서예가 / 명지대교수)
편집고문 이성춘(전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위원장/전 한국일보이사 논설위원)
이형균(전 대한언론인회 수석부회장 / 전 경향신문 편집국장)
노향기(언론인 / 전 한국기자협회장)
남정호(독일 프리랜서 / 전 Korea Times 독일특파원)
송광호(전 지방지 모스크바 특파원, 북미특파원)
채영춘(중국 연변 조간신문 고문)
상임이사 이천구(전 한국기자협회 사무처장)
이사 겸 편집국장 윤상복(전 서울신문 편집제작부장)
사업이사 권영배(전 한국언론재단 국장)
사업이사 현경남(정음서원 대표)
사업본부장 정용석(국궁문화연구회 사무총장)
편집제작이사 박상영(정음서원 대표)
고문변호사 박형상(전 중구청장/전 한국기자협회 고문변호사)
객원논설위원 안상길(전 대구 매일신문 기자)

 

■ 편집위원


권영철(CBS 보도국 선임기자)
김건일(한라일보 사장)
박영배(맥스미디어 사장 / 전 한국경제 뉴욕 특파원, 논설위원)
서영석(전 대전 MBC 보도국장)
송정록(강원도민일보 정치부장)
신건호(광주방송 목포방송 본부장)
양승갑(중부매일 편집국장)
이상기(아시아N 발행인 / 전 한겨레 편집장, 한국기자협회장)
한석동(언론중재위원 / 전 동의대 교수,국민일보 편집인 편집국장)

■ 자문위원


김소선(서울신문 명예논설위원 / 전 흥사단 이사장)
김영호(시사평론가 / 전 세계일보 편집국장)
남정혜(시인 / 전 동지중 교사)
민경완(유엔 백신연구소 특별보좌관)
성석남(시인 / AB화랑 대표/ 전 세계일보 파리 특파원)
신현장(전 국제패션 디자인연구원 이사장)
심상준(우리농촌살리기공동네트워크 대표)
장영수(전 중앙일보 국장)

■ 해외편집위원


강의현(시인/몽골대 교수/몽골 울란바트르 브레이크뉴스 특파원)
고직순(호주 시드니 한호일보 대표)
구자성(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일요신문 대표)
김경식(중국민족출판사 총편집 조리)
김경희(캐나다 토론토 한국일보 부사장)
김광영(중국 중앙인민방송국 조선어방송처 처장)
김광오 목사(캐나다 몬트리올, 박사 / 동백장 수상)
김동광(중국국제방송 아시아처 처장)
김선화(미국 콜로라도 스포츠 기고가)
김완수(캐나다 토론토 중앙일보 사장)
김원일(러시아 모스크바 프레스 대표/정치학박사)
김진우(말레이시아 헬로 말레이시아 대표)
김탄(미국 뉴욕 KBN 보도국장)
김헌수(미국 포틀랜드 FM Korea 대표)
노재원(미국 시카고 전 중앙일보 국장)
노창현(미국 뉴욕 뉴스로 대표기자)
박문섭(TV KOREA CEO / PlusNews 편집장 / 전 시애틀 중앙일보 편집국장 대우)
안동일(전 뉴욕 라디오서울 앵커)
양대언(연변대과학기술대학 동양어학부 한국학연구소장)
이종국(미국 워싱턴 한국일보 편집국장)
이준남(미국 애틀란타 백세인클럽 회장/의학박사)
이진서(미국 워싱턴 자유아시아방송 부장)
전승언(인도 첸나이 K뉴스 인디아 대표))
정호원(연변방송국 주임)
주성화(중국 연변 혜란컴 대표)


[원고 모집 안내]

『재외동포저널』은 2015년 8월 15일 창간 이후 년2회 발행되고 있습니다.
종이책 유통 환경이 여의치 않은 상황에서 홈페이지를 중심으로 삼고 전자책과 디지털 실시간 방송을 매개로 하여 활발한 언론활동을 펴고자 합니다.

『재외동포저널』은 국내외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옥고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경험담과 제언, 『재외동포저널』을 읽고 느낀 감상 등 어떤 형식이라도 좋습니다.
『재외동포저널』은 동포들의 여론과 염원을 담고 또한 대한민국의 발전과 통일역량을 강화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발행되는 언론이므로, 통상적인 언론의 저작권 규약을 준수하는 한 필자들의 원고가 본지 편집진의 의견과 다르다 하여 게재에 제한되는 일은 없습니다.

많은 의견들을 소중하게 기록해 나갈 것입니다.
그리고 보내주시는 원고는 먼저 홈페이지에 싣고 여러 경로를 통하여 널리 읽히는 데 노력할 것입니다.

원고는 아래 제시된 메일이나 웹하드를 이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메일 gkjeditor@gmail.com
웹하드 id : gkjournal / password : gkj12345
폴더명 : 재외동포저널/독자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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